|
|

|
|
김요병 고창군수협장 철탑산업훈장
|
|
8년 연속 흑자 최우수 조합 선정
|
|
2009년 04월 03일(금) 10:21 [(주)고창신문] 
|
|
|
| 
| | ⓒ (주)고창신문 | |
지난 3월 27일 고창군수협이 최우수 장관상을 받은데 이어 4월 1일 김요병조합장이 철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농림수산식품부 2008년도 조합경영평가 결과 고창군수협이 8년 연속 흑자를 시현하는 가운데 최우수 조합으로 선정되어 수협중앙회 결산총회시 장관표창을 수여 받았다. 김요병 조합장은 강력한 리더십으로 고창군수협을 최우수조합으로 이끈 공을 인정받아 수협창립기념일(4월1일)에 철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고창군수협은 이외에도 수협중앙회에서 실시한 2007년도 회원조합 상호금융업적평가에서 전국 군 단위 조합 중 최우수 수협으로 선정되었으며 2007 상호금융제도개선 유공포상, 2007 공제사업결산유공포상, 2007 하반기 영어자금 연체감축 포상, 2007 경영정상화 해수부장관포상, 수협 중앙회장상 등의 수상경력을 지녔다. ‘풍천장어’의 고장답게 지난 2005년부터 ‘풍천장어’ 판매를 실시하면서 조합 본연의 임무에 충실하며 조합원들의 수익 창출과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조합원들의 지지를 얻고 있다. 인류의 마지막 보고인 바다를 풍요롭게 가꾸고 살기 좋은 어촌건설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김요병 조합장은 3선 조합장이라는 타이틀을 안고 은행 업무를 비롯해 수산물유통과 공제사업, 어업인 지도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이러한 사업을 통해 어업인에게는 복리증진을, 또 고객에게는 더 큰 만족을 느낄 수 있도록 오늘도 열과 성을 다해 노력하고 있다. 김 조합장은 어업인과 회원조합 본의 경영, 협동체제의 조화로운 발전을 경영이념으로 하며, 경영정상화를 통한 협동조합운동을 실현하고, 어업인을 위한 자립경제사업, 고객과 함께하는 일류해양수산은행, 책임경영으로 21세기 '신수협'을 창조한다는 방침이다.
김희정 기자
|
|
|
|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