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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국내·외연수성 경비 10억원 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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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4월 03일(금) 12:54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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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는 2009년 청원 글로벌 벤치마킹 등 공무원 및 민간인국내·외 연수성 사업을 잠정중단하고, 삭감된 재원 10억원을 금번 제1회 추경에 일자리 창출사업 등 경제 살리기에 재투자하기로 했다. 전라북도는 금번 글로벌 경제위기가 장기화됨에 따라 국가 재난에 준하는 위기의식으로 인식하고, 내수 진작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대내적인 재정조기 집행과 함께 강력한 예산운영의 효율화가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우선 금년도 공무원과 민간인의 국내·외 연수성 사업을 대폭 축소하여 그중 10억원을 삭감, 일자리 창출사업에 편성 하였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전라북도는 지역의 실업난 해소와 민생안정을 위한 일자리창출 사업의 재원마련을 위해 사업성경비 뿐만 아니라 행사·축제성경비와 인건비, 민간지원경비 등에 대해 철저한 분석과 심사를 실시하여 예산절감이 가능한 예산에 대해서는 과감한 세출구조조정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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