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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덕면 고석상씨 성균관부관장 선임 고유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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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유일 선정, ‘윤리도덕 확립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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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4월 14일(화) 14:19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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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서울 종로구 명륜동 성균관 대성전에서 열린 신임 부관장 선임 고유례에 도내에서는 유일하게 흥덕면 고석상씨가 선정되었다. 고유례는 성균관이 임원을 임명하거나 중요한 일을 시작할 때 대성전에서 거행하는 유교 의례이다. 고석상씨는 전 흥덕향교 전교를 역임했다. 고석상씨는 ‘유림조직의 대중화’, ‘유교이론의 현대화’, ‘선비정신의 실천화’라는 ‘유교 현대화 3대 지표’ 아래 ‘동방예의지국(東方禮義之國)’으로서의 자부심 회복과 현대사회 및 미래사회에 적용 가능한 윤리도덕의 확립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학문의 궁극적 목적이 ‘참다운 인간’이 되는 것이라고 할 때, 진정한 유교의 ‘대중화’와 ‘현대화’는 구체적인 실천에서 완성된다고 볼 수 있다”며 “우리 성균관은 향후 유교사상에 기반을 둔 미풍양속의 계승과 전통예절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창출, 획득, 보급해 나아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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