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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축시 - 창간 20주년을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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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기 동(고창신문 독자(자문)위원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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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4월 24일(금) 13:06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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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누구도 두려워하지 않는 直筆
굴하지 않는 正論
보석보다 빛나는 眞實의 씨를 뿌렸다.
20년 전
뿌리내린 그 한알의 씨앗이
이제 靑年이 되어
高敞人을 지키고 보호하는 言論의 守護子가 되었다.
新聞의 무거운 책임 앞에서
표면에서는 보이지 않지만,
人間의 내부로부터 변화시킨 빛나는 결실은
온 고창을 채워
경제, 사회, 문화예술 속에 스며들어
새로운 전통, 아름다운 질서
창조적 價値觀을 사람과 사람사이에 불어넣었다.
행복한 고창인
아름답고 이상적인 고창을 만들기 위해
標石을 제시하고
가난하고 힘없는 庶民을 칼날처럼 대변하고
農民의 恨을 함께하며 위로하고
그들의 새로운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용기를 심었다.
퇴색해가는 敬老心을 일깨우기 위해
어른님들의 아픔을 影幀으로 위로해드리고
전국사진공모전, 청소년수영대회, 음악회 등
문화체육 발전에 크게 공헌 서해안시대 주역이 되었다.
한 개인이 치우치지 않고
勸力에 편애하지 않고
전체와 부분간의 균형을 중시 貧者의 편에서며
小數의 의견을 소홀히 하지 않고
20년 긴 세월 高敞新聞을 운영하면서
조창환박사의 박봉을 모두 바친 헌신적 노력의 內面에는
財産家임도 아니요 대가를 바라는 것도 政治의 목적도
오직 내 고향의 번영을 염원할 뿐
그 빈자리에 영원한 高敞人이 있을 뿐이다.
아름다운 마음 하늘의 축복을 빈다.
이제 사람들은 신문을 들어 談論하고
글 한 기사에도 부족할 것이 없는 生命의 숲 속으로
모두모여 休息을 취하며
고창인의 영원한 안식
민족과 온 人類를 위해 공헌하는 고창신문의 역할을 기대하며
두 손 모아
神과 함께 빌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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