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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名作복분자’ 국제 와인대회 은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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댈러스 와인대회 동메달 수상 등 연이은 승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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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4월 24일(금) 13:15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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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고창명주(대표 현홍순)가 미국에서 개최된 세계적인 와인대회에서 연이어 메달을 수상해 고창 복분자주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고창 명작복분자주는 최근 2000~3000여개의 와인이 출품되는 샌디에이고 국제 와인대회에 참가하여 은메달을 수상했고 이어 댈러스 와인대회에서 동 제품으로 동메달을 수상했다. 25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하는 두 대회는 미국의 명망 있는 국제 와인대회로, 공인 받은 와인메이커, 언론인, 전문바이어 등 와인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엄격한 블라인드 테이스팅(Tasting)을 통해 해마다 최고의 와인을 선정한다. 국순당 고창명주는 고창군청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2009년 들어 미국과 유럽의 유명 국제 와인대회에 명작 복분자주를 출품해왔으며 단맛과 신맛의 적절한 조화와 고창 복분자 특유의 독특한 맛과 향으로 까다로운 미국의 와인 전문가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국순당 고창명주’는 심원지역 복분자재배농가 420명이 15억 3천만원을 대고 전통주 제조 대표기업인 국순당(대표 배중호)이 6억원을 출자하여 만들어진 국내 최초로 설립된 농업회사법인 회사이다. ‘명작복분자’는 국내 복분자주의 시장경쟁력을 강화하고 세계시장 진출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어 국내외의 복분자주 시장의 최강자로 우뚝 서고 있다. 현홍순 대표는 “고창복분자 명성을 국내외에 알리고 새로운 수출활로를 모색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고창의 황토지역에서 해풍을 맞고 영근 100% 고창복분자로 빚어 무색소, 무보존제 제품으로 ‘품격 있는 우리의 술이다’라고 강한 자부심을 나타냈다.
김유진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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