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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전고창군향우회 김용대 회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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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의 자존심 걸고 향우회 재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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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5월 06일(수) 09:33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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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말에 개최된 재전고창군향우회 정기총회에서 새 임원진 선출이 있었다. 이 자리에 참석한 회원들은 오성근씨를 임시의장으로 하여 김용대씨를 회장으로, 조준희·김종규씨를 감사로 선출했다. 김용대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고창에 뿌리를 둔 출향인들이 유일하게 한 자리에 모여 서로의 정을 나눌 수 있는 자리가 바로 향우회 자리이다”라며 “이런 자리를 통해 고향의 향수를 달래고 서로의 이야기를 허심탄회하게 나눌 수 있는 소중한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김 회장은 “이 같은 행사와 만남을 통해 고향 선후배들을 알게 되고 고향 사랑도 느꼈다는 평을 듣고 있지만 참가자들이 한정됐고 이벤트성 만남으론 향우회원들간의 정보 교류면에서 한계가 있다”며 “재도약하는 재전고창군향우회를 만드는데 고창의 자존심을 걸고 향우회를 키우고 고창발전을 위한 모임을 더욱 탄탄하게 만들어보자”는 굳은 의지를 전했다. 그동안 재전고창군향우회를 묵묵히 이끌어 왔던 정동렬 회장은 “그동안 성원해 주신데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 평회원으로 돌아가 재전고창군향우회가 발전할 수 있도록 든든한 받침목이 되어주겠다”고 말했다.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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