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만나봅시다 - 대한지적공사 고창지사 박현섭지사장
|
|
‘고객만족 최우선, 지적정보 서비스 제공’
|
|
2009년 05월 06일(수) 09:40 [(주)고창신문] 
|
|
|
| 
| | ⓒ (주)고창신문 | |
지난 2월 1일자로 대한지적공사 고창지사로 발령받은 박현섭지사장은 고창출신 인사이다. 1999년 전주로 이사한 후 10년 만에 고향에 내려왔고 지사장으로서 초임 발령받은 지역이 고향이라서 오히려 편안한 마음으로 지사장으로서의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다. 지적공사에 대한 설명에 대하여 박현섭 지사장은 “지적공사는 지적측량사업을 하는 곳이다. 사람에게는 호적(戶籍)이 있듯이 땅에는 지적(地籍)이 있어서 국가가 토지를 관리하거나 개인이 소유토지에 대한 각종 권리를 행사할 때에는 정확한 측량을 통한 지적관리가 기본이다”고 말했다. ‘고객만족을 최우선하는 디지털 지적정보 서비스’를 기업 모토로 하고 있으며 고창지사는 이를 실천하기 위해 최대한 신속·정확한 일처리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현재 고창지사에는 총 12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나 인원이 부족함과 동시에 국가시책사업으로 인한 예산 조기집행과 상반기 발주로 인하여 직원들의 고생이 많다고 한다. 고창지사는 전북도 내에서는 오지로 손꼽히고 있고 직원 숙소가 없어 발령받기를 꺼려하고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업무능력이 없는 것은 아니다. 박 지사장은 “고창지사에서 근무하는 직원일동은 군민과 함께하는 지적공사가 되기 위하여 전 직원이 성심을 다하고 있으며 주민의 지적재산권 보호와 권익의 향상을 위하여 지적측량업무를 수행하는 기관으로 주민지적업무 서비스제공에 역점을 두고 지적측량업무 처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자랑했다. 마지막으로 박 지사장은 “지적업무의 전산화를 통하여 신속하고 정확한 지적측량 성과를 제공하고 양질의 서비스제공을 위하여 전 직원이 하나 되어 열심히 노력하고 있으니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김희정 기자
|
|
|
|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