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고창복분자연구소장 이헌상 교수 선정
|
|
복분자 산업 폭넓은 지식 풍부
|
|
2009년 05월 06일(수) 10:11 [(주)고창신문] 
|
|
|
| 
| | ⓒ (주)고창신문 | |
고창군에서는 지난 3월 30일 고창복분자연구소장 공개채용에 들어간 후 총 7명의 응모원서를 접수받아 한달 후인 4월 30일에 인사위원회를 개최했다. 고창군청 5층 회의실에서 한웅재 부군수를 위원장으로 총 15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인사에서는 이헌상 전북대학교 교수를 고창복분자연구소장으로 최종 선정했다. 초대 연구소장으로 선정된 이헌상 교수는 2007년 6월부터 지식경제부 지역연고산업진흥사업(RIS)인 고창복분자클러스터 이노베이션 프로젝트의 총괄책임자로도 활동 중이다. 이에 지식경제부와 네트워킹 형성을 위한 가교역할을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복분자 산업에 대한 폭넓은 경험이 있어 향후 고창복분자연구소를 이끌어 가는데 큰 중심체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이 신임 소장은 그 누구보다 고창복분자연구소를 이끌어 갈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수년 동안 대학 강단에서 경영학을 가르친 해박한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전국 19개 지자체연구소의 공통과제인 사업종료 후 자립화 문제에 대한 로드맵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고창복분자연구소의 초대 연구소장이 선정됨으로 인해 복분자산업의 발전을 위한 연구개발 및 그 기술력을 향상시켜 고부가가치 R&D 중심의 복분자산업클러스터 구축에 일조할 것으로 보고 있다.
김희정 기자
|
|
|
|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