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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농경역사문화권 개발사업 추진 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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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지역균형개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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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5월 06일(수) 10:25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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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서해안 일대의 풍부한 해양 및 농경문화의 관광 자원화와 지역 균형발전을 촉진하는 계기가 될 ‘해양농경역사문화권 특정지역 개발사업’ 추진이 탄력을 받고 있다. 전북도는 지난 2007년 지정된 정읍시와 김제시, 고창군과 부안군 등 2시 2군 일원 1,066㎢ 규모의 ‘해양농경역사문권 특정지역 개발사업’에 대한 개발계획 승인을 얻기 위해 국토해양부와 적극 협의 중에 있다고 밝혔다. 오는 2010년 본격 사업 추진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해양농경역사문화권’ 개발사업은 SOC사업비를 5천억원 범위 내에서 국비로 100% 지원(토지매입비는 지방비)하고 문화재 및 관광개발사업은 소관 부처별로 국고를 지원하게 된다. 전북도는 실시설계 승인으로 국토계획법, 산림법, 농지법, 도로법 등 25개 법률 인.허가 의제 혜택도 주어져 지역균형개발을 원활히 추진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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