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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출신 신균남 정읍상의소 사무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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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적인 활동과 역할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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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5월 15일(금) 17:50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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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개최된 정읍상공회의소(회장 김인권) 상임의원회의에서 고창출신 신균남씨가 사무국장으로 승인되었다. 신균남 신임 사무국장은 고창군 과장, 전라북도 과장, 기획관, 공무원 교육원장과 김제 부시장 등 38년간을 공무원으로 재직했던 인물로 정읍상공회의소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과 역할이 기대되고 있다. 한편, 정읍상공회의소는 60년의 역사를 가진 종합경제단체로서 상공업의 발전은 물론 국민경제의 창달과 지역사회의 개발에 이바지하기 위하여 설립되었다. 이러한 목적 아래 세워진 정읍상공회의소는 보다 객관적인 입장에서 대기업, 중소기업을 망라한 전체 상공업계의 권익신장을 위해 균형감각을 갖고 일하고 있다. 또한 정읍상공회의소는 2시2군을 관할하는 상공업단체로서 지방산업의 발전과 지역 사회의 개발을 지원함으로써 경제의 지방화를 촉진하고 있다. 상공회의소는 전세계 132개국 상공회의소가 가입한 국제 상업회의소의 일원으로서 국제간의 민간경제협력과 통상증진을 선도하는 등 기업활동의 세계화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앞으로 신균남 신임 사무국장은 김인권 회장을 보좌하면서 지금까지의 활동을 보다 내실화하는 한편 안목을 한 차원 높여 회원기업의 요망에 부응할 수 있는 사업들을 계속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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