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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참전유공자 고창군회 호국원 등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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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열의 영원한 나라 사랑 정신 되새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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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5월 15일(금) 17:56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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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30일 6.25 참전유공자회 고창군지회(회장 서형수) 80여명의 회원들이 임실 호국원을 방문했다. 이날 회원들은 6.25 전쟁 시 민족의 비극 앞에 풍전등화의 나라를 지키기 위해 피와 땀 그리고 사선을 넘어 다니며 내나라 내 조국을 지켰다는 자긍심을 한층 고취시켰다. 그러나 2008년 9월 국가유공자로 지정하여 늦게나마 국가에서 예우하는 700여 6.25 참전유공자회원들이 모두가 참석치 못한 아쉬움도 있지만 년차 사업으로 지속적으로 안보성지와 6.25전쟁의 격전지를 방문하여 그날의 참상을 후세에는 넘겨주지 않겠다는 결의를 다짐했다. 이어 정유재란 때 만인이 남원성을 지키다 초개와 같이 목숨을 바친 남원성과 만인의총을 방문하여 참배하면서 선열의 영원한 나라사랑의 정신을 본받을 수 있는 시간을 가져 뜻있는 하루를 보냈다. 한편, 서형수회장은 2005년부터 6.25 참전 유공자회 고창군지회 사무국장으로 활동해 왔으며 3년간 공석상태에 있었던 회장을 대신하여 실질적으로 6.25 참전 유공자회 고창군지회를 이끌어왔던 장본인이다. 지난해 6월 30일 4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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