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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신재생에너지 역사적 기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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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동북아 신재생에너지 메카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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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5월 15일(금) 18:07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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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부안군 하서면 백련리에서 부안 신재생에너지단지의 역사적인 기공식이 개최되었다. 전국 최초의 신재생에너지 복합단지로서,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산업의 선도 모델이 될 부안 신재생에너지단지는 지난 2004년 산자부 사업계획 발표 이래 타당성 검증, 실증단지 참여기관 선정, 설계 등 산고 끝에 사업시작 5년 만에 공사 착공이 이뤄졌다. 2010년까지 1,194억원이 투입돼 실증연구단지, 테마체험단지, 산업단지 등 건물 8동을 포함한 356천㎡(11만평) 규모로 조성된다. 신재생에너지단지에 대해 국내외 전문가들은 규모와 내용면 (실증-산업 연계모델의 구현)에 높은 평가와 관심이 증폭되어 있다. 신재생에너지단지 조성은 전북이 “저탄소 녹색성장의 중심”이라는 점을 선포하는 시작이다. 새만금 지역 신재생에너지 생산.연구용지, 경자구역 풍력 클러스터, 군산-익산-완주를 잇는 솔라 벨트는 동북아 신재생에너지 허브구축의 기반시설이다. 저탄소 녹색성장 패러다임 제시(8.15)이래 녹색성장 이념을 구체화하는 최초의 사업으로 전북이 신재생에너지 산업을 선점하는 모델 등 대한민국 신재생에너지의 본격적인 성장의 물적 기반 마련했다. 산단에 입주하는 주요기업과 실증단지가 상호 연계되어 ‘연구-실증-평가-인증’이 one-stop으로 처리됨으로써 신재생에너지 산업화를 가속하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에 도에서는 부안 신재생에너지단지 조성과 함께, 새만금 권역을 중심으로「2020 동북아 신재생에너지 메카(허브)」실현을 비전으로 4대 주요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이를 통해 대기업 및 중핵기업 100개 수출기업 집적 등 50조 이상 부가가치 및 12만 명 이상 고용 창출 등 그린에너지 산업의 성장 동력화 및 선순환 사이클을 구현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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