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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생활대축전 골프 ‘전라북도 종합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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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서 열려 군 이미지 상승효과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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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5월 26일(화) 13:18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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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고창선운산컨트리클럽에서 2009 전국 국민생활대축전 골프경기가 열린 가운데 전라북도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우정과 화합, 열정과 도전으로 모두가 하나 된 이번 경기에 전국 골프선수를 비롯한 임원, 관중 등이 고창을 찾았다. 이번 골프경기 유치로 고창군은 군 이미지를 높이고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는 큰 성과를 얻어냈다. 시도대항전에 앞서 이강수 고창군수와 박현규 고창군의회 의장 그리고 박영민 전국골프연합회장 등이 시타를 날렸다. 시범종목인 골프는 전국에서 31개팀 14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시도대항전(스트로크 플레이)과 개인전(신페리오 방식)을 통하여 실력을 겨뤘다. 초록이 짙게 깔린 주변의 아름다운 경관과 함께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골프 실력을 맘껏 발휘했다. 그 결과 종합우승은 전라북도, 2위 광주광역시, 3위는 제주도가 차지했으며 남,여 단체전에서는 전라북도가 모두 1위를 차지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어 개인전에서는 1위 전북 김재업 선수, 2위 전남 장철귀 선수, 3위 전북 은희정(고창군생활체육협의회장)선수가 각각 차지했다.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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