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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돌과 질마재 따라 100리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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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가 있는 문화생태탐방로 시범 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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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6월 05일(금) 11:01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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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고창군이 도내 유일하게 문화체육관광부 ‘스토리가 있는 문화생태탐방로’에 ‘고인돌과 질마재 따라 100리길’이 선정돼 1억원의 지원금을 받는다. 2009년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스토리가 있는 문화생태탐방로’ 프로젝트 첫해 시범사업으로 지난 28일 선정되어 역사문화체험길로 조성된다. ‘스토리가 있는 문화생태탐방로’ 사업은 우수한 자연자원과 역사.문화자원의 체험과 이야기를 통해 느낄 수 있는 걷기 중심의 길을 조성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길(노선)선정은 자원 및 경관의 우수성, 테마의 대표성, 접근성 및 광역적 연계성, 추진주체의 사업추진 역량 등을 심사기준으로 삼았다. 고창문화원 주관으로 6월부터 탐방코스별 탐방로 안내판, 홍보물제작, 걷기 이벤트 및 체험프로그램 운영 등의 소프트웨어 분야 개발.운영을 통해 스토리 자원의 매력성을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고창군 - 생태탐방로 코스는 다음과 같다. ▲ 제1코스: 구불구불 강 따라 풍천장어길(약 14km, 약 3시간 20분) -고인돌유적- 원평마을입구-아산계산마을 인천강-청림가든-풍천 ▲ 제2코스: 요강을 뒤집는 복분자길(약 6km, 약 2시간 30분) -고인돌박물관-고인돌 유적-오베이골-운곡저수지-동양최대고인돌-용계리청자도요지-원평마을 입구 ▲ 제3코스: 시와 차가 있는 국화길(약 14km, 6시간 30분) -풍천-산림경영모델숲-소요사-질마재-국화마을-미당시문학관-서정주생가-좌치나루터-선운사-도솔암-소금샘 ▲ 제4코스: 천오백년 화염의 역사가 살아있는 소금길(약 6km, 1시간 20분) -풍천-하전갯벌 학습체험장-소금굽는 벌막-소금샘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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