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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고창시험센터, 전자계 이해증진관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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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두 번째 건립, 다양한 체험시설 갖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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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6월 05일(금) 11:06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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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공사 전력연구원에서 지식경제부 전력기반 연구사업의 일환으로 구축한 전자계 이해증진관(E-free) 개관식이 지난 26일 열렸다. 상하면 용정리 한국전력공사 전력연구원 고창시험센터 내에 문을 연 전자계 이해증진관 개관식에는 한웅재 고창군부군수, 박현규 고창군의회 의장, 김우겸 한국전력공사 계통건설 본부장, 김종영 한국전력공사 전력연구원장, 곽노홍 소배전연구소장, 한국전력공사 직원, 마을원로 및 지역대표 등이 참석했다. 지식경제부 주관으로 수행한 이번 전자계 이해 증진관 구축 사업은 전기에너지 공급 및 사용시 필수적으로 발생하는 전자계에 대해 막연한 불안감을 갖고 있는 대다수 국민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전자계를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구축했다. 이번 개관한 전자계 이해증진관은 수차례의 전문가 시사회 및 시범운영을 통해 개선의견을 수렴하고 전시자료의 객관성을 확보하여 건립되었다. 또한 국내 유일의 전력설비 전자계 전문전시.홍보관이자 캐나다의 ‘일렉트리움(Electrium)’에 이은 세계에서 두 번째로 건립된 전시관이다. 전자계 이해증진관은 총 4단계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자계의 발생원리 및 특성을 알기 쉽게 소개하는 프로그램과 전자계 현장 측정 및 다양한 체험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에 관람 및 현장체험을 통해 전자계에 대한 이해를 한층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되었으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연면적 6600㎡ 지상2층으로 총 공사비 88억 원을 들여 건립되었다. 지난해 건립된 154kv지능형 시험용변전소도 인근 영광원자력발전소와 연결된 7.8km 송전선로에서 실시되는 다양한 시험을 통하여 국내 기술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발판이 되고 있다.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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