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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소년체전 금 2, 은 1, 동 1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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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대표로 출전한 선수들 학교체육 위상 드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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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6월 05일(금) 11:35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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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30일부터 6월 2일까지 전남 여수시 일원에서 열린 제38회 전국소년체전에서 고창대표로 출전한 선수들이 금2, 은1, 동1의 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전남 순천 팔마체육관에서는 고창교육청 오재영 교육장, 영선중학교 고석원 이사장, 영선중학교 전교생의 열띤 응원 속에서 열린 유도 52kg 이하급 경기에 출전한 영선중 박다운 선수가 금메달, 유도 70kg이상급 경기에 출전한 영선중 엄다현 선수가 동메달을 각각 획득하였다. 여수 망마경기장에서 열린 육상 높이뛰기 종목에서 고창여중 배정희 선수가 1.71m 기록으로 금메달, 육상 원반던지기 종목에서 고창여중 김수정 선수가 은메달을 각각 획득하여 고창 학교체육의 위상을 드높였다. 4일에는 고창교육청(교육장 오재영) 3층 회의실에서 제38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입상선수 환영회가 열렸다. 이날 전라북도 대표선수로 선발되어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와 학교장, 감독, 코치, 학부모가 참석했다. 환영회에는 영선중 박다운 선수, 엄다현 선수, 배정희 선수, 김수정 선수를 비롯하여, 꿈나무육상선수로 선발된 봉암초 김용수 선수가 참석하여 더욱 뜻 깊은 자리가 되었다. 대회기간동안 경기장을 순회하며 격려와 응원을 보낸 오재영 교육장은 “고창과 전라북도를 대표하여 전국소년체전에 출전해 훌륭한 성적으로 우리고장의 명예를 빛내 준 선수들의 노고에 격려를 보낸다.”면서 “우리 선수들이 운동 뿐 아니라 학생의 본업인 공부 또한 열심히 해서 운동과 공부 두 마리의 토끼를 한꺼번에 잡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제38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고창교육청은 금2, 은1, 동1의 메달을 획득하였고, 차기 대회에서는 더욱 좋은 성적을 거두도록 노력할 것을 결의하였다.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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