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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공동체 행복 나눔 ‘사랑의 쌀’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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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고창군지부, 민관협력 좋은 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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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6월 05일(금) 11:48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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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가족의 의미와 중요성을 다시 생각하게 하는 요즘 소외계층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유도하고자 농협중앙회 고창군지부가 앞장섰다. 고창군지부 양주용지부장은 ‘사랑의 쌀’ 100포(20㎏)를 고창군에 지정 기탁하여 훈훈함을 더했다. 이날 이강수군수, 박현규 군의회 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가 진행됐다. 농협중앙회 고창군지부는 지역은행으로서 공익적 이미지를 제고하고 농업인의 농촌 복지증진 향상을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다. 특히,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역공동체로서 행복 나눔 ‘사랑의 쌀’ 전달 행사를 매년 실시하여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농협의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협찬한 사랑의 쌀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되며 농협 고창군지부가 지역에서 생산된 쌀 소비촉진과 더불어 소외계층에 대한 지역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민관협력의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 이번 기탁한‘사랑의 쌀’은 고창군 관내 저소득층 17명, 저소득다문화가정 15명, 고창군 모범경로당 68개소에 쌀 1포씩 전달하였다.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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