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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향예술인 초대전 ① - 김치현 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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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현 作 - 강건너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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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6월 05일(금) 13:22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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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현 화백의 작품 헌정을 기념하기 위한 “김치현 작품 기증전”이 오는 6월 7일까지 고창고인돌박물관 기획전시실(1층)에서 개최된다. 기증 작품들은 그의 100호 이상의 그의 대작과 역작이 포함되어 있으며 모두 30여점 가량이다. 중견작가 김치현 화백은 고창출신으로 전통적인 산, 나무, 언덕, 달, 숲 등의 전통적인 회화적 요소와 독특한 색감으로 고향의 색깔과 향기가 배어나오는 친자연적 회화세계를 구축하여왔다. 단순하면서도 범상치 않은 선과 색채들은 마술처럼 조화를 이루어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데, 이러한 특징으로 이미 “색채의 마술사”로 정평이 나 있다. 김치현 화백은 몇 년 전부터 병마와 싸우면서도 현재까지 260회 이상의 국내·외 전시에 출품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었으며, 마침내 자신의 작품의 정신적 원천이었던 고향에 작품을 기증하기로 결심한 것이다.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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