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고창 농관원-농협 고창군지부 협약
|
|
농산물 품질향상 및 안전성 업무협력
|
|
2009년 06월 16일(화) 09:35 [(주)고창신문] 
|
|
|
| 
| | ⓒ (주)고창신문 | |
지난 9일 고창농산물품질관리원(소장 송근석)와 농협중앙회 고창군지부(지부장 양주용)가 농산물 품질향상 및 안전성확보를 위한 업무협력 협약을 맺었다. 이번 업무협력 협약은 고창군에서 생산되는 복분자, 오디, 블루베리 농산물에 대한 농약안전성 검사를 통하여 농산물의 안전성을 검증하는 사업의 일환이다. 이에 지난 10일부터 고창군 6개 지역농협과의 업무협조로 총 130여 재배지의 시료를 채취하여 잔류농약 검사를 실시하기로 협약을 체결한 것이다. 고창복분자는 2007년부터 지리적표시제 등록으로 안전성검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잔류농약이 검출되지 않았다. 양주용지부장과 송근석소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지리적표시제 등록과는 별도로 지금까지 자체적으로 고창지역에서 생산하는 복분자 안전성검사를 주로 실시하여 왔으나 오디와 블루베리에 대한 검사를 추가로 실시함으로써 요즘 먹을거리 안전성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증대되고 있는 시기에 농관원과 농협과의 업무협약으로 고창지역에 농산물의 안전성을 재차 강조하는 계기를 마련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희정 기자
|
|
|
|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