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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지적공사 전북혁신도시 이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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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혁신도시 건설 차질 없도록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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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6월 16일(화) 10:08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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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국토해양부는 지역발전위원회(구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심의를 통과한 대한지적공사 등 20개 공공기관의 지방이전 계획안을 승인하였다. 정부는 지난 2007년말 한국전력공사 등 28개 기관의 지방이전계획을 승인한 데 이어 지난해 12월말 농촌진흥청 등 27개 기관의 지방이전계획 승인 등을 포함한 이번이 네 번째다. 전북혁신도시 이전 대상 12개 기관 중 농촌진흥청 및 산하기관 등 8개 기관이 승인이 났고, 지방행정연수원,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4개에 대해서는 6월중 승인을 위해 기관별 이전 계획 심사 중이다. 지방이전계획은 이전 공공기관의 이전규모, 이전시기, 이전비용 등을 담고 있으며, 국토해양부 지침 및 국무조정실 세부 기준 등에 따라 검토 조정되었다. 이번 국토해양부 4차 이전승인에 따라 대한지적공사는 혁신도시특별법제43조에 의거 앞으로 3개월 이내 종전 부동산 처리계획 수립한 후 이를 국토해양부에 제출하게 되고, 2012년까지 전북혁신도시로 이전을 완료할 계획이다. 앞으로 대한지적공사는 이전승인 조건에 따라 수도권 잔류인원 없이 본사 전원이 이전하고, 본사 부지 및 건물은 전부 매각하여야 한다. 전라북도 관계자는 “나머지 4개 미승인 기관도 6월말까지는 국토부 승인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여 명품 혁신도시 건설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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