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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라이온스 정병종 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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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찬 봉사, 행복 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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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7월 07일(화) 09:38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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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9일 태흥갈비 2층 연회장에서 고창라이온스클럽 창립 37주년 기념식 및 회장 이.취임식이 열렸다. 고창라이온스클럽은 37년전 광주라이온스클럽의 스폰을 받아 차타 멤버 30명을 시작으로 하여 지금은 백여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전라북도에서도 5번째로 봉사하는 회원이 많은 클럽으로 손꼽히고 있다. 또한 금년 년차대회에서 지역 대상, 국제협회장상, 무궁화사자대상 금장을 수상하기도 해 36대 회장으로 이임하는 오세안 회장이 고창라이온스클럽을 사랑하고 애착을 더 가질 수밖에 없었던 이유였다. 오세안 회장은 “그간 클럽발전을 위해 솔선수범하여 준 임원회원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평회원으로 돌아가 못다 한 일을 37대 정병종 회장님과 같이 봉사 대열에 설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37대 회장으로 취임하게 된 정병종 회장은 지난 2002년 2월 입회하여 이사와 제1부회장 등을 역임하고 총재공로패와 무궁화 사자대상(석류장) 등을 고창라이온스클럽에서 수상한 바 있다. 정병종 회장은 “숭고한 라이온 정신을 바탕으로 ‘알찬 봉사, 행복나눔’이란 슬로건 아래 성의 있는 자선을 베풀어 더욱 봉사하는 훌륭한 클럽으로 이끄는데 심신을 다해 일할 것을 다짐한다”며 “칭찬과 격려로 클럽의 분위기를 고무시키는 회원이 될 수 있도록 회장으로서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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