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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구역 내 유해업소 민관 합동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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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적한 학교 교육환경 조성 지속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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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7월 07일(화) 09:56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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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4일 19시부터 24시까지 고창읍과 대산면 일대를 중심으로 ‘학교환경위생정화구역 내 유해업소 민관 합동 지도.단속’을 가졌다. 학교환경위생정화구역의 효율적인 관리로 학교보건위생과 학습 환경 보호의 실효성 확보, 학교환경위생정화구역에 대한 관심 유도와 유해업소 무단 설치 방지를 목적으로 실시되었다. 상반기 지도 단속은 교육청, 군청, 경찰서, 시민단체, 환경정화위원 등 12명의 지도단속반을 구성하여 고창읍과 대산면 일대 학교환경위생정화위원회의 심의 해제 업소를 중심으로 기타 교육환경 저해 요인이 되는 행위시설을 지도 단속했다. 오재영 교육장은 “이번 지도 단속을 통해 학교주변 환경정화에 대한 인식 제고로 청소년 비행과 탈선을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학교환경위생정화구역 내 쾌적한 학교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이고 실효성 있는 합동 단속을 실시하겠다.”고 전했다. 추진 내용으로는 △학교환경위생정화위원회 심의 결과에 따른 적법 운영 여부 확인 △학교환경위생정화구역 내 유해업소 청소년 출입 행위 단속(미성년자 주류 판매 여부확인, 청소년 출입가능 시간이외 시간의 불법 영업 행위 여부 확인) △학교환경위생정화구역 내 금지행위 대상물의 불법 영업 행위 △학교환경위생정화구역 내 기타 교육환경 저해 요인 유무 확인 △학교환경정화구역 내 미니게임기 설치 업소 등의 사항을 중점적으로 점검.단속하고 계도문을 배포했다.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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