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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교외생활지도 학생부장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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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건전한 생활문화 정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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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7월 07일(화) 09:56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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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5일 고창교육청(교육장 오재영) 3층 회의실에서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2009 여름방학중 합동교외생활지도 계획수립을 위한 학생부장 회의’를 가졌다. 오재영 교육장은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청소년들의 교외활동이 증가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건 사고에 대비하여 관계기관과의 상호 유기적인 협력으로 청소년들이 탈선하지 않도록 건전한 여가활동 지도에 힘써주길 바란다.”면서 “이번 기회를 통해 학생 생활 지도상의 문제점을 찾아 개선하고, 학생들의 건전한 생활문화를 정착시켜 나가는데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합동교외생활지도는 여름방학 중 피서지, 유원지, 해수욕장 등 행락지를 무대로 한 학생들의 비행 및 일탈 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학생들을 선도.보호하여 올바른 청소년 상을 정립하고자 마련되었다. 중.고 교사를 대상으로 합동지도반을 편성하여 유관기관 및 단체 지역 선도위원, 학교와 합동으로 운영한다. 오는 7월 18일(토)부터 8월 16일(일)까지 30일간 구시포 해수욕장과 기타 피서지, 산야계곡(선운사), 유원지, 휴게소 등에서 생활지도를 할 계획이다.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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