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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고창군지회, 노인위안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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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노인섬기기 운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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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7월 07일(화) 10:01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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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0일 선운산 유스호스텔에서 새마을운동고창군지회(지회장 박현규),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용호), 새마을부녀회(회장 고행순)가 함께 주관한 사랑의 노인섬기기 운동 제15회 노인위안잔치가 열렸다. 가정환경이 어려운 관내 70세 이상의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열린 노인위안잔치에는 이강수 군수, 임동규 전북도새마을회장, 함흥식 문고회장과 각 면단위 부녀회장 등이 참석했다. 1996년 새마을며느리봉사대로 발족하여 노인잔치를 시작한 이래 올해 15번째 맞이하는 이번 행사에는 국악공연과 노인장기자랑, 한마음 어울 마당 등이 펼쳐져 부녀회원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 자리에 함께한 어르신들은 6.25전쟁 등 어려운 시기를 이기고 고창군이 오늘의 발전된 모습으로 변화될 수 있도록 한 장본인들이다. 그런 분들을 위해 새마을운동고창군지회는 경로효친사상을 고취시키고 주민화합을 위해 이 자리를 마련했다. 새마을부녀회 고행순 회장은 “앞으로도 건전한 여가생활과 사회활동으로 활기찬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도록 노력 하겠다”며 “어르신들이 잠시나마 소외감을 잊으시고 즐거운 시간이 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열린 노인위안잔치는 효사상이 퇴색해져가는 요즘 시대에 범 군민적으로 노인공경의 분위기를 확산하고 노인의 사회적 역할과 관심을 더욱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한편, 새마을운동고창군지회는 군민 모두가 화합하며 단합할 수 있도록 새마을지도자들이 앞장설 것이라고 다짐하면서 고창군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사회 공헌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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