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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출신 유덕상 제주발전연구원 이사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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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발전 선도, 정책개발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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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7월 16일(목) 09:37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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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제주발전연구원은 제6대 원장에 고창출신인 유덕상(59·사진) 전 제주도 환경부지사를 선임했다. 제주발전연구원은 이날 임시이사회를 열고 유 전 부지사를 선임하기로 의결했다. 이에 따라 유 전 부지사는 15일 오전 이사장인 김태환 지사로부터 임용장을 받고 업무를 시작했다. 유 이사장은 고창 아산면 반암출신으로 전주고와 서울대 사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위스콘신대 대학원에서 공공정책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행시 18회 출신으로 예산청 건설교통예산과장, 기획예산처 국방예산과장.예산총괄과장.공보관.경제예산심의관을 거쳤으며, 2002년 이사관에 승진한 뒤 예산관리국장, 건설교통부 국토정책국장을 역임했다. 2006년 8월 27일부터 지난 6일까지 제주도 초대 환경부지사로 일해 왔다. 가족으로는 부인 김가옥씨와 1남 1녀를 두고 있다. 한편, 제주발전연구원은 제주발전을 선도하는 Think Tank로 지역현안에 대한 해결방안 제시는 물론 국제자유도시 및 관광, 자치행정, 사회복지.문화, 지역경제, 도시개발 및 정책, 환경생태 분야 등 다양한 행정수요 변화에 부응한 정책 연구를 하고 있다. 제주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창의적이고 시의 적절한 정책개발에 매진하고 있으며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번영의 터전으로서 ‘가장 행복한 섬 제주’를 실현하기 위한 장기 발전전략도 수립해 나가는 역할을 하고 있다.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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