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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복분자연구소 국비 18억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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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 기반 본격적인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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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7월 28일(화) 09:00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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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복분자연구소(소장 이헌상)는 지난 6월에 개최된 지식경제부 1차년도 연차평가 결과 2차년 도에 인센티브 1억원을 포함, 국비 18억원을 지원받게 되었다. 뿐만 아니라 전라북도 대응자금 2억 4천만 원까지 확보하게 되어 총 20억 4천만 원을 확보하게 됨으로써 2차년도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게 되었다. 고창복분자연구소 1차년도 주요 실적으로는 연구소 부지매입, 연구소장 선정, 기능성제품연구, 가공업체 지원 등 사업추진의 기본 인프라를 구축하였다. 이에 2차년 도에는 기 조성된 인프라를 기반으로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이헌상 연구소장을 중심으로 연구 인력을 확충하여 복분자 기능성 제품개발, 자연발효균주 선발, 우량종자 연구 등 R&D 분야 뿐 아니라 수출활성화 교육 등 그 판로확보에도 주력하여 복분자산업의 내실을 다질 계획이다. 고창 복분자연구소는 고창군 부안면 용산리 복분자산업 특구 내에 2012년까지 66,000㎡부지에 건축 연면적 3,300㎡ 규모로 연구소가 건립된다. 연구·실험장비 구축 및 복분자의 재배·가공·저장·건조·추출·농축·캡슐정제·임상실험·유통 등 핵심기술을 연구하고 고령자용 특화식품·개인맞춤형 기능성 식품 등 고부가가치 상품 개발, 품질인증, 기업체 기술지원 및 교육훈련사업 등이 추진될 예정이다. 또한, 전북대학교 고창복분자 진흥사업단(RIS사업단)과의 연계를 통하여 최신기술 정보, 복분자 제품 특허 및 인증 정보, 개발된 제품의 파워 브랜드화, 마케팅 및 DB 구축정보 제공 등으로 사업성과를 극대화할 전략이다. 복분자연구소가 건립되면 지역연고산업의 고부가가치화 및 산업화를 위한 연구개발을 선도할 거점 연구기반 인프라가 구축된다. 현재 추진되고 있는 복분자 클러스터 조성사업과도 연계 추진하여 그 시너지효과가 극대화 되어 향후 3,000억 시장을 선도하게 될 것이다. 또한, 복분자 품질경쟁력을 강화하여 생산성을 증대시켜 FTA 체결에 따른 농산물 피해를 최소화시켜 농가소득을 증대시키고 복분자 유용 생물자원 발굴 등 기술경쟁력이 강화되어 제조업 신성 장동력 엔진으로써의 역할 수행으로 가공업체 증대, 고용창출, 지방세수 증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디딤돌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복분자연구소를 중심으로 장기적인 복분자산업 로드맵을 형성하여 향후 추진될 광역클러스터에 있어 고창이 선도적인 입지를 굳힐 것이다.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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