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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실브랜드육성지원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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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황토배기유통회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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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7월 28일(화) 09:16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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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고창황토배기유통 박상복 대표이사 | ⓒ (주)고창신문 | |
지난 21일 고창군은 농림수산식품부로부터 과실브랜드육성 공모사업 2010년 대상자로 전국에서 전북 고창과 전남 순천 2개소가 대상자로 최종 선정통보를 받고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과실에 대한 소비자의 기호 변화와 시장 글로벌화로 과실브랜드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증대되고 DDA/FTA 등 시장 개방에 따라 과실도 브랜드 파워가 필수라는 판단 아래 농식품부에서 전략적으로 추진하는 ‘10과실브랜드 육성지원사업에 우리도 고창군 “황토배기 유통회사”가 선정된 것이다. 2009년 초부터 과실브랜드육성 공모사업을 준비한 고창군은 경영체인 (주)고창황토배기유통을 자본금 77억원에 주주 3,248명으로 설립하여 과실브랜드 육성사업의 판매 및 공동마케팅을 담당했다. 생산 및 출하를 담당하는 고창배영농조합과 고창군복분자공동협의체는 조합원 3,745명에 재배면적 713ha로 9,510톤의 고품질 배 및 복분자를 생산하는 주체로서 FTA기금으로 브랜드 육성에 필요한 브랜드 개발비, 홍보 마케팅 비용, 경영컨설팅비용 12억원((국비 480, 지방비 360, 기타 360)/연간 4억원)을 2010~2012까지 3년간 분할 지원받게 된다. 한편, 과실브랜드육성지원사업은 브랜드사업 참여조직 구성원의 주 과종 재배면적이 500ha이상 규모화 된 지역을 기반으로 브랜드 과실을 생산·유통할 수 있는 과실브랜드 경영체가 신청하는 사업이다. ※ 고창군 주요 과종 재배면적 : 복분자 (1,304ha), 배(101ha)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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