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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노인요양병원 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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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북 지역 노인의료복지 향상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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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7월 28일(화) 09:23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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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종합병원은 2006년 5월 전라북도로부터 도립고창노인요양병원을 유치하였다. 지난해 2월 고창읍 외곽도로 고창병원 맞은편에 첫 삽을 떠 2009년 5월 유치한지 3년여만에 지상 3층 지하 1층 연면적 4007.2㎡의 규모로 완공하였다. 환자편의를 고려한 130병상의 넓고 쾌적한 환경, 최신시설과 장비, 그리고 60여평의 재활치료실 갖추고 6월 초 개원하였다.
고창노인요양병원은 재활의학과, 한방과, 내과, 가정의학과의 전문 의료진으로 양.한방 협진체계를 구축하였다. 특히 한방과는 한방치료실을 두어 침과 뜸 등 외래진료도 활발히 시행하고 있다. 또한 60여평의 넓은 재활치료실은 전문인력, 최신장비를 갖춰 재활, 운동, 통증, 작업치료를 시행하고 있다. 전문사회복지사는 데칼코마니, 민요교실, 종이접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환자분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들 한복판에 위치한 도립 고창노인요양병원은 병실에서도 들판을 내다볼 수 있어 정서적 안정을 취할 수 있고, 정원에 위치한 분수와 원내외 곳곳에 위치한 야외테라스는 환자들의 편안한 휴식처가 되고 있다. 고창노인요양병원의 가장 큰 특징은 고창읍 외곽도로변에 위치하여 시내와의 접근성이 좋고 고창 IC와 3분 거리에 위치해 타 시군과도 접근이 용이하여 시내 외 어느 지역에서도 이용이 쉽고 편리하다. 또한, 고창종합병원의 위탁운영으로 모병원에 인접해 장비, 시설 등을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응급 상황 시 모 병원과 즉각적인 협진시스템을 가동할 수 있고 본원인 고창종합병원의 운영노하우와 서비스마인드가 강점이 되고 있다. 고창노인요양병원은 앞으로 전남.북 지역의 노인의료복지 향상에 크게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이고 있다.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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