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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신문 지상전 - 임병남 作 - 춘3월

2009년 07월 28일(화) 10:04 [(주)고창신문]

 

ⓒ (주)고창신문


모양과 모양 展 중에서

모양(模樣 : 造形)과 모양(牟陽 : 高敞) 展. 이 전시회는 자랑스러운 고창의 예맥(藝脈)을 이어가며 왕성한 창작활동 중에 있는 동문 작가들이 고향을 사랑하고 고향의 발전을 기원하는 뜻에서 열리는 미술전이다. 지난 5월 고창문화의 전당 전시실에서 열린 모양(模樣 : 造形)과 모양(牟陽 : 高敞) 展에 소개된 작품을 바탕으로 고창신문에서는 이 코너를 ‘고창신문 지상전’이란 이름을 붙여 예술 작품을 하나하나씩 소개하고자 한다.

임 병 남
조선대학교 미술대학 및 동대학원 회화과 졸업/개인전 : 11회/단체전 및 초대전 : 100여회/수상 : 대한민국대전 특선, 전남도전 대상, 전국 무등미술대전 대상(국무총리상)/현)서강정보대학 피부미용학부 교수, 전남도전, 광주시전, 무등미술대전 초대작가, 대한민국 미술대전 심사위원, 광주시전 심사위원 및 운영위원, 무등미술대전 심사위원, 전남도전 심사위원, 한국미협, 신미술회 신작전, 무등전 회원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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