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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현지역, 지정문화재 중 비중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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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발한 학술조사 추진 향토자료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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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8월 07일(금) 09:15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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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부터 9월까지 6개월간 3천만원의 용역비를 들여 무장현(무송현, 장사현) 학술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1417년 무송현과 장사현이 병합된 무장현에 대한 자료를 체계화하여 향토자료로 활용하는 학술조사가 추진 중에 중간보고가 있었다. 지난 28일 고창군청 2층상황실에서 사)전북역사문화학회(회장 나종우.원광대 교수) 백덕규 연구원은 그동안 무장현 조사 학술용역 중간보고를 실시했다. 옛 무장현 지역은 오늘날 고창군 무장, 공음, 상하, 해리, 성송, 대산, 심원, 아산 일부지역으로 현재 무장현 지역 역사, 문화유산, 풍속 등을 발굴하고 있다. 오늘날 명사십리 해안이 펼쳐져 있는 장사현은 모래 언덕 장사에서 지명이 유래됐다. 전북역사문화학회는 고문헌과 개인소장 고문서, 고지도 등을 통해 현의 옛터를 연구하고, 무장현의 인문지리를 현재 지역과 비교 분석 연구한다. 특히 무장현지역의 문화재는 고창지역 지정문화재 중 비중이 가장 큰 지역으로 무장현, 무장관아 발굴, 무장현감, 고리포·소응포 봉수대, 검당염정지, 누정, 역원, 유교문화유산, 자연유산 노거수, 무장향교 중심 교육, 동촌리 당산제, 농악보존회, 동학기포제 등 역사, 문화유산, 인물, 지리, 산업, 교육 등에 걸쳐 9월 중순까지 조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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