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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규환 소장 한국 문화관광서비스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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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농업기술센터 통틀어 최초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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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8월 07일(금) 09:17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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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서울프레스센터 20층에서 열린 2009 한국문화관광 대상 시상식에서 전국 농업기술센터를 통틀어 문규환(사진 좌) 고창농업기술센터 소장이 농업문화진흥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관광평가연구원이 주관하는 2009대한민국 문화관광서비스 대상은 2004년부터 대한민국 각 분야에서 문화, 관광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기관, 우수업체와 향후 지속발전이 가능한 유망기업 등을 선정, 시상하여 한국문화 관광의 진흥과 세계화를 위해 공로가 많은 기관단체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농업문화진흥부문에서 대상을 받은 문규환 소장은 복분자 재배 및 가공산업화와 향토음식 세계화, 농업인재 육성 등 농업문화 진흥을 선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복분자 블루오션 성공과 가공을 통한 고부가가치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자생력을 강화, 돈 버는 농업인재 육성 등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고창군농업기술센터는 1998년 전국 최초로 복분자시험장을 건립, 야생복분자를 작목해 재배면적 확대와 가공을 통한 상품화로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지금까지 24건의 특허출원과 복분자 특구지정, 지리적표시제 등록 등으로 복분자의 메카로 자리 잡았다. 또한 2005년부터는 고창농촌개발대학을 열어 돈 벌줄 아는 농업인, 즉 벤처농업인 양성에도 좋은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그리하여 3년 연속 전국 최우수 농업기술센터에 선정된 바 있어 결과적으로 전국의 우수 농업기술센터 인센티브 사업비를 고창군농업기술센터가 휩쓸고 있어 타 농업기술센터의 부러움을 한꺼번에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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