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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신문 지상전 - 조병완 作 - 달 뜨는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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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8월 07일(금) 09:47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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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모양과 모양 展 중에서
모양(模樣 : 造形)과 모양(牟陽 : 高敞) 展. 이 전시회는 자랑스러운 고창의 예맥(藝脈)을 이어가며 왕성한 창작활동 중에 있는 동문 작가들이 고향을 사랑하고 고향의 발전을 기원하는 뜻에서 열리는 미술전이다. 지난 5월 고창문화의 전당 전시실에서 열린 모양(模樣 : 造形)과 모양(牟陽 : 高敞) 展에 소개된 작품을 바탕으로 고창신문에서는 이 코너를 ‘고창신문 지상전’이란 이름을 붙여 예술 작품을 하나하나씩 소개하고자 한다.
조 병 완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및 동대학원 동양화과 졸업 / 개인전 9회(공평아트센터, 한국문화예술진흥원 미술회관, 전북예술회관, 고양어울림미술관 등) / 1991 서울, 현대한국화전(서울시립미술관) / 1992 전통의 맥-한국성 모색전(서남미술관 개관기념전) / 1994 아세아현대미술전(동경도미술관, 일본) / 2001 찾아가는 미술관(국립현대미술관 기획) / 2004 채묵동행(세종문화회관 미술관 신관) / 2005 대한민국 미술작가총서 발간기념전(세종문화회관 미술관) 등 1986년부터 현재까지 국내외 기획, 초대, 그룹전에서 150여회 작품발표, 대한민국 미술대전 심사위원 역임 / 현재)한국미술협회, 동방현대채묵화회, 자유로 회원, 경인교대, 홍익대 미술교육원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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