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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복분자클러스터 발전계획수립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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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 중심 참여 의지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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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8월 19일(수) 10:46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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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고창군청 5층 회의실에서 고창복분자클러스터 발전계획 수립을 위한 워크숍이 열렸다. 이날 한웅재 고창부군수와 김기봉 전북도 농산유통과 유통조직 담당, 전주대 정철모 교수 등 전문가집단 8명을 비롯해 RIS사업단. 김춘옥 선운산영농조합법인 대표, 선운산복분자주흥진 임종훈 대표, 부창복분자 이행용 대표 등 복분자 관련 전문가와 실무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복분자 산업 활성화를 위한 분야별 비전 발표 및 실무자·산업관계자가 함께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주대 정철모 교수는 '연구총괄, 클러스터 활성화 복분자연구소 기능강화'를 주제 발표한 뒤 "복분자 1·2·3차 융복합의 산업적인 기반을 승화시킬 수 있는 전략이 절실하며 이를 이끌어갈 내부적인 혁신역량을 모을 수 있는 네트워크 구축도 필수"라고 말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박석두 박사는 '복분자산업 민간 자립화'를 강조했다. 박 박사는 "복분자산업이 관 주도보다는 민간 중심으로 참여하는 의지와 구조가 가장 중요하다"고 밝혔다. 다음으로는 전북대 조가옥 교수의 '복분자 광역클러스터 조성 생산기반 관리', 미래산업기술연구원 임무열 박사의 '신산업 육성전략', 전주대 오영택 교수의 '마케팅 전략', 한국문화관광정책연구원 김성진 박사의 '복분자 관광산업 활성화',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오내원박사의 ‘복분자산업 정책 방향’, 박석두박사의 ‘복분자산업 민간자립화’ 등 각 분야의 전문가 주제발표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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