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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고창명주 ‘名作 복분자주’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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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소믈리에 대회 복분자와인품평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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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8월 19일(수) 10:59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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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고창명주(주)(대표 현홍순)가 경희대학교 관광대학원과 (사)한국국제소믈리에 협회, 한국와인소믈리에학회의 공동주관으로 개최한 2009 한국국가대표소믈리에 경기대회에서 전통주 복분자 품평회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국내 최고의 전문가로 구성된 와인·전통주 소믈리에 50명이 블라인드 테이스팅(Tasting)을 거친 결과 ‘名作 복분자주’가 영예의 우승을 거머쥐었다. 지난 6월 13일 경희대학교 호텔관광대학 컨벤션 홀에서 열린 이 행사에서는 한국 전통주 부문에서도 복분자 와인 품평회를 실시하여 최고의 복분자 와인으로 ‘名作 복분자주’를 선정했다. 이날 총 13개 업체가 참여하였으며 15가지 품목의 와인이 출품되어 각축전을 벌였고 고창의 복분자주 제조업체인 선운당에서도 ‘운우’를 출품하여 동상을 수상했다. ‘名作 복분자’주는 단맛과 신맛의 적절한 조화와 고창 복분자 특유의 독특한 맛과 향으로 까다로운 입맛의 와인 전문가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밖에도 국순당 고창명주㈜는 최근 세계에서 내로라하는 주류업체에서 출품한 2,000~3,000여개의 와인이 참가하는 샌디에고 국제 와인대회에 명작복분자주를 출품해 은메달을 수상한 데 이어 댈러스 와인대회에서 동 제품으로 동메달을 수상한바 있다. 미국와인대회 25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하는 두 대회는 미국의 명망 있는 국제 와인대회이다. 공인 받은 와인메이커, 언론인, 전문바이어 등 와인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엄격한 블라인드 테이스팅을 통해 해마다 최고의 와인을 선정하는데 명작 복분자주가 그들의 입맛을 사로잡아 와인업계의 새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김유진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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