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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호풍어제 원형전승 중간보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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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무형 문화콘텐츠 개발 필요성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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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9월 01일(화) 09:04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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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해리면 동호마을에 전해 내려오고 있는 동호풍어제를 원형그대로 보존하기 위한 학술용역 중간보고회를 가졌다. 지난 26일 군청 2층 상황실에서 한웅재 부군수와 각 실과팀소장, 김용직 해리면장, 동호마을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보고회에서 전남대학교 나경수 연구원은 동호풍어제 원형전승을 위해 공동체신앙의 문화콘텐츠화를 통한 축제 및 관광프로그램 개발, 동백정에 대한 구전 및 문헌자료 조사를 통한 복원계획, 무형문화재 지정을 위한 요건 등 유·무형의 문화콘텐츠 개발 필요성을 밝혔다. 동호풍어제 원형전승 용역은 전남대학교 산학협력단(지역문화교육연구개발센터) 나경수교수팀으로 구성되어 동호마을제사와 마을사조사 및 관광자원 개발과 관련한 모든 것을 망라하여 용역조사가 이뤄졌으며 오늘 보고회에는 기초조사에 대한 중간보고회다. 용역 중간보고회를 바탕으로 미비한 점은 추가 조사토록 할 계획이며, 앞으로 전승이 단절된 무속수륙제, 영신당제, 용왕제 전승문화유산에 대한 복원과 재현을 실시하고, 최종보고회 11월까지 마을사 조사 및 관광자원에 대한 개발 제언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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