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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 고창군청 환경위생사업소 식품위생계 이강숙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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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는 열정으로 일궈낸 수많은 업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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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9월 01일(화) 09:13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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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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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청 환경위생사업소(소장 홍순민)는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조성, 안전하고 위생적인 음식문화의 정착을 위하여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다.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공중 및 식품위생업소의 위생관리를 강화하고 유통식품에 대한 관리체계 구축 및 부정·불량식품의 유통을 근절하여 식품으로 인한 건강상의 위해를 방지하고자 지속적인 군민교육 등을 실시하고 있다. 환경위생사업소 전 직원은 맑은 공기, 깨끗한 물, 안전한 식품공급으로 살기 좋은 고창을 만들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항상 군민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환경위생사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환경위생사업소는 환경관리·환경지도·환경보존·식품위생·시설관리계 등으로 나뉘어 있으며 청사 내에서도 야간에 불이 꺼지지 않는 곳으로 유명하다. 그중에서도 낮을 밤처럼, 밤을 낮처럼 사용하며 군민들의 식생활 안전에 여념이 없는 식품위생계를 소개해보고자 한다. 식품위생계는 이강숙계장의 진두지위 하에 총 7명의 직원이 함께 근무하고 있다. 이강숙계장의 업무처리 능력은 전국에서도 소문이 자자할 정도로 정평이 나있다. 꼼꼼하고 세심한 성격으로 사업을 추진하는데 있어 빈틈조차 보이지 않는 이강숙 계장은 그 성격 덕분일까 전국에서 내로라하는 상들은 전부 휩쓸며 고창군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 2002년부터 2009년까지 8년 연속 전라북도 음식문화개선 사업 평가 최우수군으로 선정된 것을 바탕으로 2004년 대통령상, 2006년 전국 최우수기관 장관표창, 보건복지부장관 기관표창 5회, 2007년 농림수산부 전국 공모사업 최우수기관 선정, 전국에서도 유일하게 8년 간 식중독 없는 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일일이 다 나열하면 끝도 없는 수상경력이다. 심지어 서울, 강원, 경기, 부산 등 대도시에서 벤치마킹을 올 정도니 그 명성이 가히 대단하다. 특히, 대한민국 최초로 향토음식경진대회를 개최하여 고창군의 특산물인 복분자와 풍천장어를 응용한 음식개발에 열의를 보이고 있으며 그것을 상품화 하는데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제조·가공관리 등에 대한 사전 심사제를 실시해 허위·과대광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식품위생표시기준을 유도하는 등 전북에서도 유일하다. 더구나 식품위생분야의 관리를 위해 소비자감시원을 채용, 다문화가정 여성들을 희망프로젝트에 투입시켜 어린이식품안전보호구역의 감시를 철저히 하고 있다. 연간 2천3백여 명의 식품위생 종사자들이 25회의 위생교육과 식중독예방교육을 받고 있다. 한달에 두 번 꼴로 진행되는 교육으로 인해 이를 준비하기 위한 식품위생계 직원들은 업무량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전 직원이 합심하여 신속한 민원처리와 교육준비를 철저히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각종 스포츠 행사와 축제 개최 시 사전·사후지도점검은 물론 숙박예약 안내까지 손길이 뻗치지 않는 곳이 없다. 전북 최고, 전국 최고가 되기 위해 이강숙 계장은 타고는 강철체력을 앞세워 열심히 앞만 보고 달려왔다. 이만큼 이루었음에도 더 큰 목표가 있냐는 물음에 이강숙 계장은 “음식문화개산사업이나 향토음식경진대회 관련 평가에서 전북대표로 전국에서 대통령 기관표창에 도전해 보고 싶다”며 “이를 위해 식품위생계 직원들 또한 하나같이 네일 내일 할 것 없이 서로의 일을 찾아가며 도와주고 있어 상사 입장에서 참 고마운 일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향토음식경진대회에서 수상한 작품을 대상으로 현 시대와 국제적인 초점에 맞춰 새로운 맛과 시각으로 발전시키고 싶다”며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민원인을 대하고 업무를 처리하는 게 도움이 되는 것 같다”고 전했다. 이강숙 계장은 몸이 열개라도 모자라지만 읍내에 거주하고 계시는 90세가 다 된 노모에게는 지극정성이다. 이강숙 계장이 힘을 내 일할 수 있는 것도 어머니와 올 말에 고위공직에서 퇴직, 정읍시자원봉사센터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부군 이종철씨와 전북청년작가위상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장남 경진씨, 그리고 세무사 2차 시험 결과 발표를 기다리며 공인회계사 준비를 열심히 하고 있는 차남 준호씨가 뒷받침 해주고 있기에 가능하다. 보통 퇴근 시간이 빨라야 밤 10시인 이강숙 계장은 가정에 있는 시간보다 청내에서 보내는 시간이 더 많지만 열심히 하는 딸의 모습, 아내의 모습, 어머니의 모습을 바라보며 큰 자부심을 느끼고 묵묵히 자신을 지켜봐주는 가족들에게 무한한 고마움을 느낀다. 언제나 변함없는 자세로 초심을 잃지 않고 오늘에까지 이른 이강숙 계장에게 힘찬 박수갈채를 보내고 싶다.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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