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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방곡곡 농수산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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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원 바지락양식장 굴피해 등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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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9월 01일(화) 09:25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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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7차 방방곡곡 농수산사랑방’이 지난 21일 고창군 심원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개최하였다. 방방곡곡 농수산사랑방은 생생한 현지여론 수렴을 통한 수산정책 방향 정립과 정책 수립을 위해 농림수산식품부에서 전국을 순회 개최하는 현장간담회이다. 이번간담회에는 주최 측인 농림수산식품부에서 박종국 수산정책실장을 비롯한 관계관과 전북도 및 고창군 수산관계공무원, 고창군수협 및 어업인등 100여명이 참석, 농림수산식품부 신 수산정책 설명 및 해파리 구제대책 추진상황, 어업인 요구사항 간담 등 2시간 동안 진행되었다. 전북도와 고창군에서는 본 간담회에서 “심원 바지락양식장 굴피해 대책마련”과 “군산 개야도 김양식 일반면허 허용”과 등 현안 및 건의 5건을 농림수산식품부에 건의할 예정이며 농림수산식품부측의 답변과 해결방안 마련을 위한 참석자간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한편 지난 7월 4일부터 제1차 사랑방간담회(강원도 주문진)을 시작으로 각 시도를 순회하며 개최하여 오고 있는 방방곡곡 농수산사랑방 간담회는 그동안 어업 현지에서 어민들의 여론을 여과 없이 수렴, 정책에 반영하고 애로를 해소하여 주민과 밀착된 현장행정을 구현하는 데 기여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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