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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면 수산물가공공장 기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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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강 참게, 은어 등 가공, 소득 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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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9월 01일(화) 09:29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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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의 단일수역인 인천강은 전라북도 5대강 중 하나이다. 이제는 수질이 좋아져 풍천장어와 참게가 날로 증가하고 있으며 인천강 체험이 전국적인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아름다운 강을 지키고 가꾸어 후대에 청정한 인천강을 되돌려 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지난 21일 다양한 내용으로 행사가 이루어졌다. 주요행사로는 인천강변 환경캠페인을 벌였고 인천강 용왕제 및 치어방류, 2009년 자율관리육성 지원사업으로 ‘수산물 가공공장’ 기공식 등을 가졌다. 아산면 구암리 인천강과 병바위를 병풍삼아 들어 설 수산물 가공공장은 총 8천5백여만 원(국비 4천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올 9월말 규모 114.66㎡로 지어진다. 이 사업은 아산내수면자율관리공동체(대표 이태종)가 사업자로 수산물가공 및 냉동냉장, HACCP 위생설비를 지원하며, 공장운영 및 품질관리, 위생관리 등을 하게 된다. 또한 고창군에서는 주진천 상류지역인 인천강에 참게, 은어, 장어, 붕어, 동자개 등 어종을 방류하여 어민들의 소득을 높이고 있다. 현재 인천강에서는 그동안 다량으로 방류한 은어, 참게 등의 어종이 잘 자라고 있으며 인천강지킴이(회장 정현도)를 비롯한 참석자들은 앞으로도 인천강의 생태계를 잘 보존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자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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