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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인플루엔자 확산방지대책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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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 철저, 초기 대응체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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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9월 01일(화) 09:42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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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 고창교육청(교육장 오재영)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중·고등학교 교감, 보건담당 교사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종인플루엔자 확산방지 대책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해외에 다녀온 학생은 일주일간 자택에 격리시키고, 각급 학교에서 일일발열감시 및 환자발생시 신고를 철저히 하는 등 초기 확산 방지 대응체계를 강화해 줄 것을 요구했다. 또한 학교 내 환자 발생시 휴교, 등교중지 등 접촉규모를 최소화하고, 집단 휴교 등으로 인한 학생들의 불건전업소 출입, 지역사회로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학교단위 생활지도를 강화해줄 것 등 신종인플루엔자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대책들이 논의되었다. 이어 환자가 발생한 경우 즉시 관할 보건소 및 교육청에 신고하고, 관계자 대책회의를 개최하여 등교중지·휴교 등의 확산방지 조치를 강구하도록 하고, 교육청 및 학교 비상대책반을 구성하여 운영하도록 지시하였다. 오재영 교육장은 “신종인플루엔자가 더 확산되지 않도록 올바른 손씻기와 기침예절 등 개인위생을 생활화하고, 보건소 등 유관기관과의 유기적 협조 체계를 강화하여 추가환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사시 대비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강조하고 “격리 치료 학생에게는 재택교육 자료를 제공하는 등 학생의 교육에도 문제가 없도록 신경써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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