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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연속’ 음식문화 개선 도 최우수군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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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중독 예방 등 위생 점검 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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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9월 10일(목) 10:52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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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이 전라북도가 실시한 2008년도 ‘음식문화개선사업 평가’에서 최우수군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고창군은 2002년부터 2009년까지 8년 연속 전라북도 음식문화개선사업 평가 최우수군으로 선정된 것을 바탕으로 도뿐만 아니라 보건복지부 평가에서도 7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때문에 전국 시군 위생부서에서 벤치마킹 차 고창군을 수차례 방문, 손님맞이에도 분주하다. 이 같은 성과는 그간 음식문화 개선과 좋은 식단제를 실천하기 위해 식품위생업소의 좋은 식단 실천, 향기 나는 화장실 만들기, 식중독예방 철저, 남은 음식 사용안하기 등 군민의 적극적인 노력의 결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특히 고창군은 전 위생업소에 위생관리책임실명제를 도입, 청결·위생환경을 개선해 나가는가 하면 모범 대형업소에는 담당공무원을 지정, 관리함으로서 고객이 만족하는 최상의 서비스 제공에 주력해왔다. 또한 모범업소의 특색 있는 음식홍보안내, 음식문화개선 및 좋은식단 실천 음식업지부 간담회 및 업주 위생교육, 조리사가 하여야 할일 액자와 좋은식단제 실천 홍보물 제작 지원 등 다양한 방법으로 음식문화 개선사업을 펼쳐 나가고 있다. 식중독 예방을 위하여 행정 4명,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19명, 희망근로 5명 6개 반 28명을 탄력적으로 운영하며 민간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집단급식소, 일반·휴게음식점, 즉석·제조가공업소 등에 대하여 1,500여 개소 위생 점검을 실시했다. 앞으로도 고창군은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을 조성, 안전하고 위생적인 음식문화 정착을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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