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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대비 농식품 원산지표시 일제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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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2일까지, 선물·제수용품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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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9월 22일(화) 09:17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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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농산물품질관리원(소장 송근석, 이하 ‘농관원’ 이라함)은 지난 14일부터 추석 전날인 10월 2일까지 원산지표시 일제단속을 실시한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추석명절을 맞아 선물 및 제수용품 등에 대한 농식품 원산지 둔갑판매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집중단속을 펼치고 있다. 농관원은 특사경 9명, 단속보조원 1명, 명예감시원 100여명 등 합동단속반을 구성, 선물·제수용품 제조업체, 중·대형마트, 도소매업체, 전통시장 등을 대상으로 제수용품, 선물용품을 단속한다. 우선 지난 14일부터 27일까지는 유통업체단속의 사전 단계로서 정보수집과 아울러 원산지표시제에 대한 홍보를 실시하고, 9월 28일부터 10월 2일까지는 수입농산물 유통이 많은 중·소도시이상의 중대형마트, 도·소매업소 등 유통업체를 대상으로 육류, 과일류 등 제수용품과 선물셋트 등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또한 이 기간 중에는 단속과 더불어 원산지표시에 대한 홍보·계도를 적극 실시하여, 원산지표시 준수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고 부정유통을 사전에 방지하는데 주력하여, 농관원 전직원과 명예감시원 100여명을 총동원하여 전통시장 등 농축산물 판매현장에서 원산지표시 지키기 캠페인을 실시한다. 특히, 원산지구별법, 원산지표시우수사례, 포상금제도 등에 대한 홍보도 적극 실시할 계획이라고 하였다. 농관원 관계자는 농산물 원산지표시제가 정착되어 감에 따라, 농식품을 구입할 때는 반드시 원산지를 확인하고 표시된 원산지가 의심스러우면 전국 어디서나 부정유통신고 전화 1588-8112번 또는 농관원 홈페이지‘www.naqs.go.kr’로 신고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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