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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 해리, 깨끗한 마을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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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면 새마을지도자회 환경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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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9월 22일(화) 09:31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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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지난 15일 해리면새마을지도자회(회장 표명섭) 회원일동은 ‘클린 해리, 깨끗한 마을 만들기’를 실천하기 위하여 농촌 환경 보존 및 토양오염방지를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해리면새마을지도자회는 수 년 동안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뉘어 농약공병과 폐비닐 등 농업폐기물을 집중 수거하여 해리면의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또한 해리면 김용직 면장 및 관계공무원들의 적극적인 후원과 아낌없는 격려로 인해 각 마을 지도자들의 열정이 어우러져 많은 양의 농업폐기물을 수거하게 되었다. 지난 1월부터 지금까지 수거한 폐비닐 1만2천여㎏과 농약공병 2만7천여 개의 폐자원을 이날 한국환경재생공사에 매각하였다. 이날 매각한 수익금은 매년 실시해 왔던 것처럼 면내 불우시설 및 소외계층을 돕는데 사용된다. 특히, 마을별 수거량을 조사하여 수거량만큼 마을 경로회관 등에 환원할 예정이다. 해리면 새마을지도자회 표명섭 회장은 “쾌적한 농촌 환경 보존을 위해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농한기를 활용하여 새마을 청결운동 및 폐자원 모으기 운동을 연중 실시하여 주민들 또한 새마을사업에 동참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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