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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전북사진인 합동연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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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농장에서 메밀꽃과 알맞은 소재 연출 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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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9월 30일(수) 09:38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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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전라북도협의회(회장 박노성)가 20여년간 진행해온 ‘2009 전북 사진인 합동 연수회’가 지난 26일 고창군에서 성대히 열렸다. 이날 한웅재 고창부군수, 박현규 고창군의회의장, 조창환 (주)고창신문 대표이사 등이 내빈으로 참석했다. 또한 전라북도 문화예술협회 회장단, 타 지역 사협 이사들을 비롯해 사 협 군산지부에서 80여명, 익산지부에서 80여명, 남원지부에서 60여명, 정읍지부에서 20여명, 전주지부에서 180여명, 동호회 및 사진학원 등 일반참가자들을 포함하여 약 400여명이 참가하였다. 회원과 동호인이 즐거운 촬영소재와 고창군 역사 소개를 바탕으로 박세근 고창예총회장이 1시간 가량 강의를 해주었다. 특히 학원농장에서의 메밀꽃과 촬영소재 연출해주신 농부, 아낙, 아이들, 심원에서 공수해온 길들여진 소, 동리국악당 소재 사물놀이패가 좋은 촬영소재로 각광을 받았다. 이와 더불어 이날 메밀꽃과 누드의 조화 또한 맑은 날씨에 걸 맞는 소재로 연출하여 동호인들의 관심을 이끌었다. 마지막에는 경품 추첨 및 기념품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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