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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출신 조옥남 애향비 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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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다른 고향사랑 보여준 공적 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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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9월 30일(수) 09:54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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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무장면 도산·송계마을 공동으로 지난 25일 도산마을 모정에서 이 지역출신인 조옥남 애향비 제막식을 가졌다. 이날 제막식에는 한웅재 고창부군수 등 각계 인사와 무장면기관사회단체회원, 무장면이장단, 도산·송계마을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도산·송계마을 주민 61명은 조옥남씨가 송계리에 들어선다는 양돈장을 외풍으로부터 단호히 막아내는데 물질적, 행정적, 법률적으로 고향 주민에게 도움을 줬으며, 10여년 동안 마을과 지역행사는 물론 장학금 기탁 등 남다른 고향사랑을 보여준 그의 공적을 기려 사업비 1300만원을 투입해 건립했다고 밝혔다. (주)언일전자 조옥남(65) 대표는 지난 2000년부터 무장면지역 불우이웃에 매년 쌀 1600kg와 2004년에는 부안면 야고바의 집에도 매년 400kg의 쌀을 지원해 오고 있다. 또한 무장초등학교 100주년 기념행사와 학교발전기금 및 장학금으로 3000만원을 지원하는 등 물심양면으로 고향에 대한 애정을 쏟고 있다. 특히 동학농민혁명 및 무장기포기념제와 무장읍성 축제 시에는 매년 500만원 지원과 무장면민의 날 및 모양성제, 군민체육대회 등에도 도움을 주는 등 타의 귀감이 되고 있는 인물이다.
라종이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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