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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농업기술센터 대산농촌문화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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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농업과 농촌발전에 크게 공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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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13일(화) 09:29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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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서울 농산물유통센터에서 개최된 제18회 대산농촌문화상 농촌발전부문에서 고창군농업기술센터(소장 문규환)가 대상을 수상했다. 1998년 전국 최초 복분자시험장을 건립, 야생복분자를 작목화 재배방법 개발보급과 가공을 통한 고부가가치 상품화로 고창군의 전략산업으로 육성, 24건의 복분자 특허출원 및 등록, 복분자특구지정, 지리적표시제 등록 등 명실상부 복분자산업의 메카로 성장 농업인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하였다. ‘자생력 강화 돈벌 줄 아는 인재양성’을 모토로 2005년부터 농촌개발대학을 개설하고 수요자 중심의 부가가치 농업 프로그램을 개발하였다. 2006년에는 농림수산식품부가 추진한 지역특성화사업 공모에서 전국 지자체 시군단위로는 유일하게 선정되었고, 정규과정 외에 전국 최초 3無 (무강사, 무교재, 무강의실)프로그램으로 농업 CEO과정을 시행하여 총 530명의 수료생을 배출, 수료생중 85명이 1억원이상 소득을 창출하는 등 벤처농업인으로 성장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유기농업기능사 자격증반을 개설 농업인을 대상으로 이론 및 실습교육 추진 총 57명이 자격증을 취득하여, 친환경 안전농산물 생산에 기여하는 등 친환경농업의 자격증 시대를 개척하였다. 2007년부터 2009년까지 3개년간 도시민 유치 프로그램 사업 추진하고 있다. 고창수박명품화와 친환경 기능성 쌀단지, 농촌 관광화 전략 및 잡곡프로젝트사업 추진, 읍면별 특화작목 22개 품목 발굴육성 사업 등 농업혁신 3대 전략작목 육성 등 농업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대산농촌문화상」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대산농촌문화상”은 1991년 교보생명과 교보문고 창립자인 故 大山 신용호 前회장이 UR로 어려워진 농촌을 안타깝게 생각하여, 농업농촌의 발전에 도움이 되고자 제정한 농업분야 최고 권위의 상으로서 신 전회장의 “농업은 생명을 지켜주는 산업이요, 농촌은 우리 삶의 뿌리다.”는 농업철학이 담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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