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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서, 아산 파출소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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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동시간 단축 등 치안만족도 높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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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13일(화) 09:39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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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경찰서는 읍내에 위치한 모양지구대를 아산파출소(소장 최영대)로 분리 전환시켜 운영키로 했다. 이에 지난 7일 아산파출소 개소식 및 현판식이 열렸다. 아산파출소 신설은 그동안 파출소 인원감축으로 고창읍 모양지구대내 소속으로 축소 운영되면서 아산면 지역의 지리적 요충지로서 지역주민들의 치안수요에 대한 기대에 충족하지 못하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로써 아산파출소는 맞춤형 치안서비스로 주민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채비를 갖추게 된 것이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강수 군수, 박현규 고창군의회 의장 등 기관단체장들과 협력단체인 김원봉 행정발전위원장, 아산생활안전협의회장 등 아산면민이 참석했다. 그간 아산면민 숙원이었던 파출소 전환이 이루어져 주민들은 치안에 대한 불안감을 덜 수 있어 아산파출소의 개소는 그 의미가 남다르다. 아산파출소 분리로 인해 원거리 주민들까지도 면밀히 돌볼 수 있으며, 출동시간을 단축하여 신속하게 사건사고를 처리할 수 있게 돼 치안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김영일 경찰서장은 “지역사랑 이웃사랑을 통해 주민들이 심리적으로 느끼는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한 고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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