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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발전 헌신·봉사 고창군민의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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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섭·유정일·조병률·오연자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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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22일(목) 09:14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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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고창군청 2층 회의실에서 군민의 장 심사위원회를 열어 4개 분야 6명에 대해 심사를 한 결과 애향장, 공익장, 산업근로장, 효열장 등 4명의 고창군민의 장 수상자를 결정했다. 고창군의 명예를 드높이고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 봉사한 훌륭한 군민에게 수여하는 제25회 고창군민의 장에 김경섭(61·전북발전연구원초빙연구위원)씨가 애향장을, 유정일(67·모범운자회장)씨가 공익장을, 조병률(67·유기농쌀연구회장)씨가 산업근로장을, 오연자(67·고창읍)씨가 효열장에 각각 선정됐다. 애향장에 선정된 김경섭씨는 선운산유스호스텔건립기여와 고창공설운동장, 고창읍성과 무장읍성 복원정비는 물론 고인돌군 보존관리사업 등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돼 군민의 장으로 선정됐다. 공익장에 선정된 유정일씨도 모양성제 및 고인돌마라톤대회 등 각종 행사시마다 교통봉사를 실시하였으며, 교통사고 예방캠페인전개와 개인택시로 환자이송 봉사활동에 이르기까지 활발하게 봉사활동을 펼쳐 더불어 사는 사회발전에 공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또 산업근로장에 선정된 조병률씨는 벼 육성종묘장 운영을 통한 신품종 개발보급으로 고창군 농업기술의 우수성을 전국 각지에 전파 고창군의 위상을 높였으며, 친환경농업 육성 선도 및 생산기반 조성에 앞장섰으며, 효열장에 선정된 오연자씨는 시조부모와 시부모를 지극정성 간호와 봉양을 하고 동네 홀로사시는 어르신들에게 점심을 접대하는 훈훈함을 전개해 수상의 기쁨을 안았다. 한편 시상식은 오는 26일 제48회 고창군민의 날 기념식이 열리는 고창읍성 앞 특설무대에서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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