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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敞邑城(牟陽城)의 자랑

七言律詩 庚韻(城, 評, 營, 名, 聲) 玹庵 조 무 훈(아산면)

2009년 10월 22일(목) 10:11 [(주)고창신문]

 

李朝初葉築造城 1453년 단종때
(이조초엽축조성) 건축된 모양성(牟陽城)

原形保存唯一評 처음 축조된 그대로의 모습
(원형보존유일평) 대대로 전래된 유일한 평론이고

自然景槪秀麗美 성안밖 자연의 경치
(자연경개수려미) 빼어나게 아름답고

湖南內陸守禦營 전라지방 내륙을
(호남내륙수어영) 지키며 경영하며

軍事要塞堡壘哨 군무(군비, 군대)와 전쟁의
(군사요새보루초) 튼튼한 발판으로서 망을 보던 곳

國防文化遺跡名 나라 지켰던 살아있는 문화
(국방문화유적명) 선조들이 남긴 명물인 것을…

四海民族某某人 동서남북 형제들
(사해민족모모인) 어느 나라 사람이든

閏月踏廓長壽聲 윤달마다 성곽을 밟으면 무병장수
(윤월답곽장수성) 한다는 민속의 함성이 지금도 전하네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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