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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비축벼 검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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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03일(화) 09:19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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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부터 금년 산 공공비축용 벼를 고창군 고수면 월계공판장을 시작으로 실시된다. 고창 농산물품질관리원(소장 송근석)은 올해 연말까지 공공비축물량 246,311가마/40kg(산물벼 17,967대, 건조벼 228,344대) 중 건조 벼를 소형포장(40kg)과 대형포장(800kg)으로 매입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공공비축벼 매입가격은 매입 시 농가에서 1등급 기준으로 포대벼(49,020원), 산물벼(48,350원)를 우선 지급한 후 수확기(10~12월) 전국평균 산지 쌀값(80kg)을 벼(40kg)로 환산한 가격으로 내년 1월에 정산하게 된다. 관내의 건조벼 매입 품종은 고창쌀의 품질경쟁력 강화를 위해 연초에 미리 예시한 남평, 일미, 삼덕벼 3품종에 한해서만 매입하게 된다. 이에 농가에서는 수확에서 건조·출하까지 품종별로 혼합되지 않도록 잘 구분 관리하여 출하하여야 한다. 고창 농산물품질관리원 관계자에 따르면 “금년산 벼는 출수기 이후 적정 강우와 일조시간이 길어 낟알이 충실하고, 각종 병충해 피해 발생이 적어 수확량이 증가되었고, 벼의 품위도 좋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그래도 상위 등급을 받기 위해서는 잘 말리고 쭉정이와 이물을 제거하여 알곡으로 40㎏또는 800㎏로 포장하여 지정된 날짜에 출하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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