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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24시간 비상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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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 예방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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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12일(목) 09:31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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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보건소는 고창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본격 가동하여 상황 종료 시까지 24시간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한다. 신종인플루엔자 국가전염병 위기단계를 경계에서 심각 단계로 상향됨에 따라 고창군보건소는 민·관 전 관계기관의 유기적 협조를 통해 신종인플루엔자 유행 조기 종식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다 할 계획이다. 군은 지금까지 심각단계에 준하는 방역대책과 조치를 취했으며, 중증환자 진료체계 강화를 위하여 거점병원의 입원병상과 중증환자 병상을 확대, 거점병원을 입원중심 기능으로 전환하고, 항바이러스제 적극 투약 등을 전 의료기관에 권고하고 학교 예방접종을 조기에 완료하기 위하여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군민들이 불필요한 불안감이나 공포감을 갖지 말고 외출 시에는 마스크 착용과 손 씻기와 기침예절 지키기, 악수 안하기, 술잔 안 돌리기 등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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